광화문 스타벅스 점령한 승무원 가방.jpg1


매장 점장은 연합뉴스에 "30명이 와서 음료는 5∼10잔을 시킨 뒤 가방만 두고 다 나갔다가 (면접이 끝난) 2시간 후 돌아온다"며 "직원들 말로는 최근에만 최소 5번을 왔다고 한다"고 말했다. 점장은 "다른 고객을 위해 '치워달라'고 하자 '주문도 했는데 왜 그러느냐'고 하더라"고 토로했다. 현장을 목격한 시민 A씨도 "'뭘 잘못했냐'는 식으로 직원과 계속 언쟁하더라"라며 "사람이라도 앉아 있었으면 덜 화가 났을 것"이라고 했다.
미 대사관은 테러 위험 때문에 캐리어 등 큰 가방의 반입을 불허한다. 그럼에도 승무원들이 가방을 갖고 온 것은 비행 업무 외의 시간에도 규정된 복장과 물품을 갖추게 하는 항공사 특유의 문화 때문으로 보인다.
프린터, 칸막이 이어…광화문 스타벅스 점령한 승무원 가방 가방 반입 안되는 美 비자면접에 아침마다 사석화, 직원에게 따지기도 최근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스타벅스가 이른 오전마다 '가방 전쟁'을 치르고 있다. 테이블과 의자가 여행용 보조 가방 수십 개로 채워져 정작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1/0015896105?sid=102
너무 이기적이네
- 이전글어리광 부리는 코끼리 26.02.10
- 다음글소고기 순두부찌개.gif4 26.02.10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