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거품경제 시절 광고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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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놀드 터미네이터 출연료 5배 받고 찍었다는 광고.
아놀드는 다른 나라에 송출되면 쪽팔리니까 일본내에서만 송출된다는 조건을 걸었는데
30년뒤에 인터넷 과 유튜브 라는게 생기고 이후에는 인간이 멸종할때 까지 유명인들의 영상자료가 남는다는걸 알지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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